하루를 산다는 것은 file

찬란한 아침과 마주선다는 것은 살아 있음이다. 그리고 또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 보라는 하늘이 준 기회 일 것이다 오늘 어떻게 살 것인가? 한 번쯤 고민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제 죽은 이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은 기회이다. 스스로를 위해 최선을 ...

안개속을 보다 file

안개속에 드리운 긴 어둠의 그림자들 지금의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 조차 믿을 수 없는 세상이다 누구를 위해 숨겨야 하며 속여야 하는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살아야만 하는가? 작은 나눔을 실천 할수 없는가? 더불어 살아가면 안되는가? 눈에 보이는 것도...

순수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file

가끔 아름답고 순막히는 풍경을 맞이하면 자연스럽게 눈물이 흐릅니다. 마음이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면에 자리 잡은 순수한 마음을 꺼집어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삶의 무게 때문이겠죠. 하루 하루를 살아 가는....

어떤 길을 가고 있나요 file

당신은 어느 길을 가고 있나요? 당신은 아이들에게 당신의 생각과 기준을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 길은 당신의 길입니다. 그 길로 인해 당신 이외의 사람은 행복해 질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 가는가는 부모님도 선생님도 친...

내가 숨 죽여 사는 것은. file

내가 숨 죽여 사는 것은... 당신의 작은 떨림을 알기때문입니다. 세상은 시끄러운 것을 좋아 합니다. 당신의 작은 아픔을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즐거울때 나는 한숨을 쉴 것입니다. 세상의 떨림을 느껴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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