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끝을 알수 없지만. file

가끔은 그 끝이 없는 길을 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두려움과 설레임. 많은 생각들이 머리와 가슴에 가득하겠죠? 하루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알수없은 길을 가는 것 아닐까요? 계획된 길을 간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생각의 계획과 일치 할수 없다는 것이...

생각의 중심 file

[생각의 중심] 삶의 기준을 자기 중심으로 해야 하는가? 아니면 타인 중심으로 해야 하는가? 가끔 이런 고민에 빠져 본다. 대부분 자기 중심이라 말 할 것 같다. 하지만.... 개인중심적이면 타인은 안중에도 없지 않을까? 두려운 일이며, 그 대상은 상처 받을...

아버지의 자전거 file

나는 추억에 빠져본다. 자전거를 타고 장에 다녀오시던 아버지의 모습을... 오늘 나는... 그 모습이 그립고 아버지가 그립다.. 보고 싶다. 그 곳에선 아프지 않죠.. 사랑합니다 아버지.

인생은? file

인생은 직선일까? 인생은 곡선일까? 금주저와 흙수저의 개념이 아닌... 생각과 가치의 관점을 나는 이야기 하고 싶다. 생각 하기 나름이다.. 그 생각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세상은 흘러 간다..... 그 종점(end)을 향해서......

추억하며 살아 간다. file

사람들은 추억을 먹고 산다. 누구나 가슴속에 묻어 둔 아름다운 추억 하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슴아픈 사연도.. 어릴적 철길을 달려 학교에 가던 기억이 난다. 여름방학이면 철길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노래도 부르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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